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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같은 말투를 고치고 싶다는 OO님.

  • 관리자 (anna333)
  • 2018-11-02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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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같은 말투를 고치고 싶다는  OO님.


초등학교 시절부터 어린아이같은 발음과 말투로 인해 늘 힘들었는데요.
사람들이 "징징대지 마" 라고 이야기할 때가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면서 전화 응대가 많은 직업이라 더욱 어려움이 큰데요.


입 모양을 힘을 주어 발음해야만 제대로 발음이 되는 것 같고, 발음에 신경쓰느라

정작 상대방과의 의사소통에는 신경을 쓰지 못했다고 합니다.


00님과는 1: 1 보이스 코칭을 통해 혀 위치와 발음 교정, 입 모양과 핵심 전달 요령을 익히는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그룹 수업으로 들어가 대화와 낭독, 말하기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과정을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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