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예전부터 부정확한 발음을 고치고 싶으셨다는 OO님.

  • 관리자 (anna333)
  • 2020-05-01 15:26:00
  • hit434
  • 121.141.47.17

어떤 발음이 나쁜 건지 스스로는 잘 모르겠으나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에게 "뭐라고?", "한번 더 말해봐~"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발음이 좋지 않구나... 고칠 필요가 있겠구나..

이렇게 예전부터 생각하셨다고 하는데요.

상담 내내 여러 질문을 드렸음에도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으시고

답변을 망설임 없이 하실만큼 굉장히 조리있게 이야기 하시는 편이셨습니다.

 

다만, 입술이 작은편이신데

입술을 거의 움직이지 않으시는데다가

한 쪽 입술만 올려 말하는게 습관이 되어 있으셨습니다.  

'ㅅ'발음이 약간 새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사회 생활을 하며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에

자신감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라는게 가장 큰 염려로 다가왔습니다.

 

호탕하게 웃는 매력이 있는 OO님

일대일 발음 교정 시간을 통해

꼭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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