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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절해 보이는게 싫다는 OO님

  • 관리자 (anna333)
  • 2020-06-11 1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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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님은 누구나 원하는

선하고, 착한 인상을 갖고 계셨는데요.

오히려 본인은 그게 컴플렉스여서 바꾸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자기는 원하지 않는데

입을 떼는 순간 입꼬리가 미소 짓듯 올라가는 습관이 있으셨습니다.

유학생활을 하며 친절해 보여야 한다는 강박때문에 이런 습관이 생긴 것 같다고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말씀하신대로 항상 입꼬리가 옆으로만 벌어지다보니

입술을 앞으로 모아야하는 '오,우'등의 발음이 명확하지가 않았습니다.

작은 입술 떨림도 보였는데요.

이와 함께 웅얼거리는 느낌, 그리고 전달력이 부족한 부분도 눈에 띄었습니다.

 

OO님은 이렇게 친절한 성격과 외모를 갖고 계셨음에도

오히려 낯선 사람과의 관계를 좋아하지 않으셨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해야하는게 긴장과 부담으로 다가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이 모든 것을 고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셨습니다.

현재 보이스 반에서 열심히 수강 중에 있으신대요.

워낙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분이시기에 결과 또한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수업이 너무 만족스럽다며

왜 이걸 이제야 들었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해 주시는 O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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