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발표 불안과 울렁증이 고민이셨던 OO님, 휴 스피치를 찾아주셨어요.

  • 관리자 (anna333)
  • 2020-03-20 14:19:00
  • hit22
  • 121.141.47.17

작년부터 꾸준히 휴 스피치 유튜브에 관심을 갖고 구독을 해주셨다는 OO님.

유튜브를 보며 여러 도움을 받기는 했는데,

혼자 연습을 하다보니... 이게 좋아지는 건지 의문이 들어 학원을 찾아주셨다고 합니다.

원래는 활발한 성격이라 발표도 떨지않고 잘 하는 편이었는데,

신입사원때 너무 떤 나머지 그 후, 발표 트라우마가 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앉아서 하는 간단한 보고였는데도 불구하고

떨고있는 자신의 모습에 큰 충격을 받으셨다는 OO님.

앞으로 회사 생활을 계속 해야하는데...

말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이번 기회에 꼭 개선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남기셨습니다.

OO님은 본연의 목소리 톤은 훌륭하셨는데요.

호흡이 좋지 않으셨습니다.

호흡량도 짧고, 호흡을 어떻게 말하기에 적용해야 하는지 감을 잡지 못하고 계셨는데요.

수업을 하는 내내 이정도로 부족한지 몰랐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셨습니다.

하지만 그 열정과 의지만큼은 최고였는데요.

보이스적인 측면과 발표 불안 둘 다 고민을 하셨지만

일단 발표 불안을 해소하는게 먼저란 생각이 들어

스피치 입문에서 수업하기로 하셨습니다.

스피치 입문반에서도 기초적인 발성과 발음, 호흡 연습도 병행되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 다 잡으실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OO님의 열정적인 모습! 8주간의 수업 동안 기대해 보겠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